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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인천서구협의회, 한반도 평화공존 의견수렴

등록 2026.03.12 18: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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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 제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는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강범석 구청장(대행기관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정책건의 의견수렴, 상반기 사업추진 계획(안) 등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정학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현재 혼란스러운 국내외 환경 속에서 한반도의 평화공존과 공동성장 정책 추진을 위한 민주평통과 자문위원의 역할이 무엇인지 여러분의 고견을 함께 나눠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대행기관장인 강범석 구청장은 "새 정부 들어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관한 여러 가지 어젠다가 제시되고 실행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진심과 지속적인 노력을 가지고 우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화 계기 마련과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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