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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전국산악자전거대회 성료…선수·동호인 400명 참가

등록 2026.03.15 1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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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전국 라이더 몰린 'MTB 성지'


[칠곡=뉴시스] 전국산악자전거대회. (사진=칠곡군 제공) 2026.03.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전국산악자전거대회. (사진=칠곡군 제공) 2026.03.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2026 산림청장배 칠곡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15일 경북 칠곡군 평화분수 광장과 칠곡보 일원에서 열렸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칠곡군자전거연맹이 주관했다.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단과 동호인 등 4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낙동강을 따라 숲길과 자전거 코스를 달리며 힘찬 페달링을 이어갔다.

경기는 MTB 경쟁 부문 12개 등급과 비경쟁 부문인 그래블·이바이크 종목으로 나눠 진행됐다.

낙동강 숲길과 산악 코스가 어우러진 칠곡의 라이딩 코스는 동호인들 사이에서 'MTB 성지'로 불린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선수들이 경쟁을 넘어 산악 자전거를 즐기며 칠곡의 봄을 만끽하는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하게 돼 뜻 깊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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