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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부경남 4개군, 2027 경남도민체전 상징물 공모

등록 2026.03.18 1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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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까지…대회마크·마스코트 등 5개 부문

*홍보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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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산청·함양·합천 서북부경남 4개군은 2027년에 개최되는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범도민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상징물 공모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대회마크 ▲마스코트 ▲포스터 ▲구호 ▲표어 등 총 5개 부문이다. 응모작품은 공동개최 4개군의 정체성, 공동개최의 핵심 가치인 화합과 상생, 노력과 도전의 스포츠 정신 등을 경상남도민체육대회와 연계해 창의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응모기간은 4월16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접수는 방문,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수상작은 응모된 작품에 대한 공정한 심사를 거쳐 5월 말에 발표하고 부문별 2점씩 총 10점을 선정해 총 1000만원의 시상금을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상징물 응용 설명서로 제작해 대회 홍보물, 행사장 조성, 대회 관련 홍보 콘텐츠 등에 폭넓게 활용된다.

공모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4개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거창군 도민체전기획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광희 도민체전기획단장은 "4개군의 정체성과 화합·상생의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잘 어우러지게 담아낼 수 있는 참신한 작품들이 접수되기를 기대한다"며 "2027년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66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거창군을 중심으로 산청군, 함양군, 합천군 일원에서 공동 개최된다. 고등부와 일반부 선수단 등 2만여명이 참가해 36개 종목(정식 32, 시범 4)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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