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뉴시스 앵글]연분홍 물결 시작, 남해 상주면 진달래 개화

등록 2026.03.22 09:24:5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22일 오전 경남 남해군 상주면 인근 산기슭에 봄의 전령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보는 이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26.03.22. con@newsis.com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22일 오전 경남 남해군 상주면 인근 산기슭에 봄의 전령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보는 이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26.03.22. [email protected]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남해군 상주면 인근 산기슭에 완연한 봄기운이 감돌고 있다.

22일 오전 따스한 봄기운이 내려앉은 산자락 곳곳에는 봄의 전령 진달래가 하나둘 꽃망울을 터뜨리며 연분홍빛 자태를 뽐내고 있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22일 오전 경남 남해군 상주면 인근 산기슭에 봄의 전령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보는 이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26.03.22. con@newsis.com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22일 오전 경남 남해군 상주면 인근 산기슭에 봄의 전령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보는 이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26.03.22. [email protected]

겨우내 앙상했던 가지 사이로 피어난 진달래는 계절의 변화를 알리며 지나가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22일 오전 경남 남해군 상주면 인근 산기슭에 봄의 전령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보는 이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26.03.22. con@newsis.com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22일 오전 경남 남해군 상주면 인근 산기슭에 봄의 전령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보는 이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26.03.22. [email protected]

이날 상주면 인근 산기슭에는 만개한 진달래가 산자락을 물들이며 봄의 기운을 더했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22일 오전 경남 남해군 상주면 인근 산기슭에 봄의 전령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보는 이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26.03.22. con@newsis.com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22일 오전 경남 남해군 상주면 인근 산기슭에 봄의 전령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보는 이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26.03.22. [email protected]

남해군 관계자는 "최근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진달래 개화가 시작됐다"며 "이달 말부터는 더욱 화사한 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