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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회 추경으로 394억원 증액…"현안사업 추진"

등록 2026.03.31 16:37:06

[옥천=뉴시스] 연종영 기자 = 충북 옥천군은 17일 군과 의회가 입주할 신청사를 2027년 2월 말에 준공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1978년부터 사용 중인 옥천읍 삼양리 174 현청사. 신청사는 현청사에서 직선거리 기준 600m쯤 떨어진 옥천읍 문정리 303-1에 짓고 있다. 2026.03.17. jyy@newsis.com

[옥천=뉴시스] 연종영 기자 = 충북 옥천군은 17일 군과 의회가 입주할 신청사를 2027년 2월 말에 준공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1978년부터 사용 중인 옥천읍 삼양리 174 현청사. 신청사는 현청사에서 직선거리 기준 600m쯤 떨어진 옥천읍 문정리 303-1에 짓고 있다. 2026.03.17. [email protected]


[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옥천군은 394억원 규모의 2회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옥천군 예산규모는 당초예산 대비 5.84% 많은 7141억원으로 늘었다.

군은 추경으로 확보한 예산으로 청성·청산 생활SOC복합화사업(29억원), 옥야동천 유토피아조성사업(31억원), 노인복지관 별관 증축·개보수 공사(10억원), 청산별곡 힐링마을 조성(15억원), 옥천 파크골프장 조성(4억원), 산불대응센터 구축 공사(5억원) 등 대규모 현안사업을 계속 진행한다.

옥천사랑상품권 할인보전(68억원),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지원(6억7000만원,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지원(1억5000만원), 축산농가 가축공제보험료 지원(1억4000만원), 군도·농어촌도로 정비·유지관리(20억원), 생활밀착형 주민숙원사업(15억6000만원)에도 사업비를 투입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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