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양주 공장서 '폭발사고' 추정 화재…"대응 1단계" 진화중

등록 2026.03.31 16:40:15수정 2026.03.31 18:46:2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양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3.31. photo@newsis.com

[양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3.31. [email protected]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31일 오후 3시49분께 경기 양주시 백석읍 홍죽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현재까지 43건의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당국은 공장 폭발 사고로 추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인원 97명과 장비 40대를 동원하고 오후 4시11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