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울산 남구청장' 후보는 누구?…임현철 전 市대변인
![[울산=뉴시스] 임현철 울산시 대변인이 지난 2월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남구청장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사진=울산시의회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2062501_web.jpg?rnd=20260212115220)
[울산=뉴시스] 임현철 울산시 대변인이 지난 2월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남구청장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사진=울산시의회 제공) 2026.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임 후보는 김동칠 전 울산시의원, 이정훈 남구의원과 3파전으로 진행된 경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
임 후보는 경선을 앞둔 더불어민주당 임금택·최덕종 남구의원 중 승자, 진보당 김진석 전 남구의원과 본선에서 3자 대결을 벌이게 될 전망이다.
동구청장 후보의 경우 강대길·김수종·홍유준 현 시의원, 천기옥 전 시의원간 4인 경선을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앞서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지난달 25일 열린 공천관리위원회 4차 회의에서 북구청장 후보로 박천동 현 구청장을, 울주군수 후보로 이순걸 현 군수를 각각 단수 공천했다.
중구청장 후보의 경우 경선 여부 및 대상자 등을 계속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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