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광주본부, 금요직거래장터 17일 개장…최대 30% 할인
등록 2026.04.06 13:59:43
11월까지 24회 운영

농협광주본부 2026년 금요 직거래장터 업무협의회 개최. (사진=농협광주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농협광주본부가 지역농산물 판로 확대와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도농 상생 금요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7일 광주본부 주차장에서 개장식을 열고, 11월 중순까지 총 24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다만 혹서기인 7~8월은 제외된다.
장터에서는 산지 직송 농특산물을 시중가 대비 20~30% 저렴하게 판매한다.
5월 나들이 간식전, 6월 초여름 과일전, 7월 보양식 재료전, 9월 추석 특별전, 11월 김장 대잔치 등 시기별 테마 행사도 마련된다.
개장 당일에는 인절미 컷팅식과 나눔 행사, 룰렛 이벤트, 고향사랑기부제 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SNS 가입 고객에게는 장바구니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철호 본부장은 "직거래장터는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이익을 나누는 상생의 장"이라며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합리적 소비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