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제주, '최대 80㎜' 비 온다…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둘레길에서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걸어가고 있다. (사진=뉴시스DB)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12/NISI20250612_0020848705_web.jpg?rnd=20250612113534)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둘레길에서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걸어가고 있다.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제주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남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23일 낮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23일 낮까지 30~80㎜, 북부와 추자도에는 10~40㎜ 가량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5도(평년 11~13도), 낮 최고기온은 17~18도(평년 18~20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2.0m 내외로 조금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각각 '나쁨', '보통' 수준으로 예측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