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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평택 단독주택 시세 "80억 받아야"

등록 2026.04.22 06: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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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브라이언.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브라이언.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 브라이언이 자신이 일군 경기 평택 300평 대저택의 가치를 '80억 원'으로 정의했다.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더 브라이언'에서 그는 슈퍼주니어 은혁, 동해에게 집을 소개하며 매매 시세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브라이언은 "서울이 아닌 점을 감안해 80억 원"이라면서도, 공간을 완성하기 위해 "뇌가 썩을 정도로 준비했다"며 고통에 가까웠던 치열한 과정을 강조했다.

이날 공개된 저택은 오디오 시스템에만 2억 원을 투입하는 등 단순한 주거를 넘어 브라이언의 집착이 투영된 결과물이다.

80억 원이라는 숫자는 단순히 부동산의 물리적 시세를 넘어, 그가 정립한 라이프스타일의 무게를 대변하는 지표가 됐다.

은혁이 가구 등 세팅이 다 돼 있으니 더 받아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자 이내 "100억 원"으로 가치를 상향 조정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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