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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금속가공 공장 불…20대 작업자 2도 화상

등록 2026.04.22 06:42:45수정 2026.04.22 06: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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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21일 오후 충남 서산시 성연면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진화하고 있다. 2026.04.22. (사진= 서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21일 오후 충남 서산시 성연면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진화하고 있다. 2026.04.22. (사진= 서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21일 오후 9시39분께 충남 서산시 성연면 해성리의 한 금속 가공공장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작업중이던 20대 남성이 팔과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고 용해로 등 공장 설비가 소실됐다.

불은 3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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