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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전북도당, 광역비례대표 후보자 1~6순위 발표

등록 2026.05.06 18: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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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아, 박수형, 강정희, 박병철, 안용주, 송승룡 후보 순

[전주=뉴시스] 위 왼쪽부터 윤해아, 박수형, 강정희 아래 왼쪽부터 박병철, 안용주, 송승룡 후보 순. (사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위 왼쪽부터 윤해아, 박수형, 강정희 아래 왼쪽부터 박병철, 안용주, 송승룡 후보 순. (사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영자)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특별자치도 광역비례대표 후보자 순위 결정 결과를 6일 발표했다.

순위 결과는 1순위 윤해아(27), 2순위 박수형(36), 3순위 강정희(59), 4순위 박병철(57), 5순위 안용주(59), 6순위 송승룡(50) 후보 순으로 확정됐다.

이번 광역비례대표 결정은 지난 4일 전북도당 컨퍼런스룸에서 광역비례대표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가진 후 5~6일 전북도당 전체 권리당원 선거인단 온라인 투표방식을 통해 순위를 확정했다.

1순위 윤해아 후보는 장애인으로서 사회적 약자 보호와 장애인 권익증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인물이며 2순위 박수형 후보는 청년 정책을 주도하고 변화를 이끌 전북청년리더 핵심주체로 활동해 왔다.

3순위 강정희 후보는 전라북도 미용 관련 명장 1호 출신이며 사회적경제 기업전문가, 4순위 박병철 후보는 한국노총 전주시지부 의장으로 활동하면서 노동 현장 가치를 위해 힘써왔다.

5순위 안용주 후보는 지방자치 공무직으로 30여년 활동하면서 생활정치의 중요성을 대변해 왔으며, 6순위 송승룡 후보는 탄소수소 전문가로서 에너지 전환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한편, 전북자치도 광역비례대표는 총 6석이며 6.3 지방선거 정당 투표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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