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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펜싱부, 전국대학선수권대회서 메달 7개 수확

등록 2026.05.23 05: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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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단체전서도 은 2·동 1 고른 활약

(사진=호원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호원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자치도 군산의 호원대학교 펜싱부가 전국 규모 대회에서 금메달 1개를 포함해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펜싱부는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44회 한국대학연맹회장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5월 19~24일)'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따냈다.

개인전에서는 여자 에페 종목에 출전한 김하늘(스포츠무도학과 3학년)이 우승을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플러레 종목에서는 김시우(스포츠무도학과 4학년)가 은메달을, 정현(스포츠무도학과 2학년)과 손하진(경영학과 1학년)이 각각 공동 3위에 올라 동메달을 추가했다.

단체전에서도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합작했다. 남자 에페 단체전(나성찬·이승민·최상윤·김찬현)과 남자 플러레 단체전(김시우·한영진·임태환·김도영)에서 각각 준우승을 기록했다.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 나선 이상언·강누리·이준희·채은성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에페 개인전 우승자 김하늘 선수는 "함께 준비한 지도자들과 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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