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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4.5회 누워봤다"…세라젬, 실패없는 구매법

등록 2026.05.28 08: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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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매장'서 효능∙효과와 사용감 직접 확인

세라젬 마스터 고객, 5명 중 4명 주 3회이상 사용

[서울=뉴시스] 세라젬은 마스터 V 컬렉션 구매 고객 129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9.3%는 웰카페∙웰라운지와 백화점 매장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세라젬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세라젬은 마스터 V 컬렉션 구매 고객 129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9.3%는 웰카페∙웰라운지와 백화점 매장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세라젬 제공) 2026.05.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세라젬이 자사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오프라인 매장 등을 통해 구매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비중이 약 70%로 나타났다. 특히 구매 전 평균 체험 횟수는 4.5회였다.

27일 세라젬은 마스터 V 컬렉션 구매 고객 129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이같이 밝혔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69.3%는 웰카페∙웰라운지와 백화점 매장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했다. 구매 전 평균 체험 횟수는 4.5회였으며, 2~4회 체험(45.7%)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1회(26.0%), 5~9회(13.4%), 10회 이상(14.9%) 순이었다. 실제 건강 관리 목적의 제품인 만큼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체험을 통해 제품의 효과에 대해 체감하고 구매를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구매 이유에서도 효능·효과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응답자의 66.1%는 제품 구매 이유 1순위로 '효능·효과'를 꼽았다. 이어 혜택 조건(26.7%), 실제 사용자 리뷰(19.4%), 가격(19.0%), 사후관리 서비스(13.4%) 등이 뒤를 이었다. 고가 제품군임에도 가격이나 혜택보다 실제 건강 관리 효과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소비 경향을 보였다.

구매 이후에도 사용 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마스터 구매 고객의 40%가 제품을 매일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이어 주 3~4회 이상 사용한다는 응답도 41.7%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전체 구매 고객의 81.7%, 즉 5명 중 4명은 주 3회 이상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월 1회 이하 사용 비중은 1% 수준에 그쳤다.

제품별로 자주 사용하는 관리 모드 역시 차이를 보였다. '마스터 V11'은  목∙어깨 집중 모드(27.8%)와 퀵 스트레칭 모드(22.2%) 활용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목부터 골반까지 입체 회전 마사지를 제공하는 '마스터 V9' 구매 고객들은 목∙어깨(33.9%)와 허리∙골반 등 부위별 집중 모드(30.0%)와 함께 추간판 탈출증(디스크) 관련 모드(19.6%) 활용 비중이 높았다. '마스터 V7' 구매 고객은 목·어깨 집중 관리 기능 활용 비중이 40.7%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제품별 특화 기능과 고객별 사용 목적이 맞물리며 라인업별 차별화 전략이 실제 사용 패턴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마스터 구매 고객은 건강 관리를 목적으로 제품을 검토하는 만큼 실제 효능·효과와 사용 경험을 충분히 확인한 뒤 구매를 결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28년간 축적해온 세라젬의 기술력을 오프라인 체험을 통해 직접 경험하며 제품에 대한 확신을 형성한 고객들이 구매 이후에도 꾸준히 제품을 사용하며 건강 관리 습관을 이어가는 경향이 높게 나타났다"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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