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21일 금난새 초청 '책 읽어주는 음악회'
수영구도서관 지하 1층 강당
![[부산=뉴시스] 금난새와 함께하는 책 읽어주는 음악회 (그림=부산 수영구 제공) 2026.06.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02153896_web.jpg?rnd=20260605155358)
[부산=뉴시스] 금난새와 함께하는 책 읽어주는 음악회 (그림=부산 수영구 제공) 2026.06.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 수영구는 21일 오후 2시 수영구도서관 지하 1층 강당에서 '금난새와 함께하는 책 읽어주는 음악회' 행사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휘자 금난새가 자신의 아버지와 함께 발간한 책 '아버지와 아들의 교향곡'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책에 담긴 이야기와 함께 반도네온과 첼로, 기타가 어우러진 3중주의 앙상블 연주가 펼쳐질 예정이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부터 현장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수영구 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수영구 도서관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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