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인천, 낮 최고기온 28도…아침 사이 안개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른 2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06.02. [email protected]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27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아침 사이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14도, 계양구·남동구·옹진군·중구 15도, 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16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계양구·서구 28도, 강화군·남동구·부평구·중구 27도, 동구·미추홀구·연수구 26도, 옹진군 24도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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