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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뉴타운 '드파인 아르티아' 1순위 청약 경쟁률 16.5대 1

등록 2026.06.30 19: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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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동작구 노량진동 드파인 아르티아 투시도. 2026.06.04.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동작구 노량진동 드파인 아르티아 투시도. 2026.06.04.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윤도영 인턴기자 = SK에코플랜트가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에 공급하는 ‘드파인 아르티아’가 1순위 청약에서 16.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이 단지는 87가구 모집에 1437명이 신청했다.

전용 59㎡A형이 10가구 모집에 501명이 신청해 50.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59㎡B형 36.7대 1 ▲84㎡A형 16.2대 1 ▲84㎡B형 9.7대 1 ▲74㎡A형 9.1대 1 ▲84㎡C형 8.9대 1 ▲109㎡A형 1.8대 1 순으로 집계됐다.

앞서 진행된 특별공급에선 86가구 모집에 1090명이 신청해 12.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가는 최고가 기준 전용 59㎡ 22억6200만원, 전용 74㎡ 24억9000만원으로 책정됐다. 전용 84㎡는 27억6000만원, 전용 109㎡ 30억6000만원이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일대에 들어서는 노량진2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지하 4층~지상 45층, 2개 동, 총 40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과 1·9호선 노량진역을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기도 하다.

2순위 청약은 7월 2일이며 당첨자 발표는 7월 8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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