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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선병원, 취약계층 환자 위해 1000만원 기부 받아

등록 2026.07.15 16:32:34

[대전=뉴시스] 유성선병원이 15일 원내 후원회인 '사랑의 자투리'를 통해 취약계층환자를 위한 의료비 지원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받았다.(사진=유성선병원 제공) 2026.07.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유성선병원이 15일 원내 후원회인 '사랑의 자투리'를 통해 취약계층환자를 위한 의료비 지원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받았다.(사진=유성선병원 제공) 2026.07.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유성선병원은 15일 원내 후원회인 '사랑의 자투리'를 통해 취약계층환자를 위한 의료비 지원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천성교회가 취약계층 환자 의료비 지원을 위해 지정 기탁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겪는 환자들 진료와 치료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병원은 원내 후원회인 사랑의 자투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한 의료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천성교회 관계자는 "지역 사회의 환자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의순 병원장은 "지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따듯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천성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환자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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