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코르티스 건호, 손가락 골절 부상…인천 공연 안무 없이 참여

등록 2026.07.15 19:09:19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그룹 코르티스 건호가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그린그린'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레드레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4.20.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그룹 코르티스 건호가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그린그린'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레드레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4.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신인류 그룹 '코르티스(CORTIS)' 멤버 건호가 손가락 골절 부상으로 향후 투어 일정에서 안무 없이 무대를 소화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5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건호가 최근 넘어져 양손 새끼손가락 주변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으며, 당분간 깁스와 보조기를 착용하고 무리한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건호는 이에 따라 오는 18~19일 열리는 '2026 코르티스 투어 '풋 유어 폰 다운(PUT YOUR PHONE DOWN) 인 인천' 공연을 비롯해 향후 스케줄에서 안무 없이 가창 위주로 무대를 소화한다.

건호 역시 팬덤 '코어'를 향해 "첫 투어인 만큼 꼭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안무를 함께할 수는 없지만 할 수 있는 선에서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며 "빠르게 회복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