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중복 맞아 임직원·협력업체에 삼계탕 전달
등록 2026.07.23 08:55:16

금액으로 환산하면 6600만원 상당이다.
삼계탕 전달은 부영이 지난 2006년부터 20년째 매년 이어온 사내 복지제도 중 하나다.
부영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온열질환 사고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장마철 재해예방계획 수립 및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이행 여부, 안전보건관리 기술적 사항 등에 대한 특별 점검을 벌이고 있다.
부영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삼계탕 지급 외에도 복지 확대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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