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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서울 상경 당시 회상 "이불 두 장에…"

등록 2026.07.29 08:30:05

[서울=뉴시스]'구해줘! 홈즈'(사진=MBC 제공) 2026.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구해줘! 홈즈'(사진=MBC 제공) 2026.07.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비비가 '구해줘! 홈즈'를 찾았다.

3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상경인의 시선으로 임장에 나선다.

비비는 상경할 때 이불 두 장과 치약, 옷가지, 신발 두 켤레만 챙겨왔을 정도로 단출하게 서울살이를 시작했다고 고백한다.

이후 비비의 집을 방문한 소속사 대표 타이거 JK와 윤미래 부부가 휑한 살림에 충격을 받아 몰래 침대와 러그를 마련해주고 갔다는 일화도 공개한다.

멤버들은 용산구 이태원동에 살고 있는 서울살이 12년 차 상경러의 집을 찾는다.

반지하처럼 보이는 입구를 지나 집 안으로 들어서자, 예상과 달리 탁 트인 해방촌 시티뷰가 펼쳐져 모두를 놀라게 한다.

비비는 "저는 물 뷰보다 이런 건물이나 나무 뷰가 좋다. 이사 언제 가시지?"라며 연신 감탄한다.

감각적인 소품과 개성 넘치는 인테리어의 주인공은 제주도에서 상경해 현재 악뮤(AKMU) 이찬혁과 함께 일하고 있는 유명 브랜드의 대표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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