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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개교 80주년 마스코트 새단장…캐릭터 4종도 개발

등록 2026.07.29 12:43:21

[부산=뉴시스] 부산대학교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의 정체성과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공식 마스코트 '산지니'를 새단장하고, 새 캐릭터 라키·대니·토리·버디 4종을 추가로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부산대 제공) 2026.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대학교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의 정체성과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공식 마스코트 '산지니'를 새단장하고, 새 캐릭터 라키·대니·토리·버디 4종을 추가로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부산대 제공) 2026.07.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대학교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의 정체성과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공식 마스코트 '산지니'를 새단장하고, 새 캐릭터 라키·대니·토리·버디 4종을 추가로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산지니는 금정산 자락의 푸른 하늘 아래에서 깨어나 위대한 꿈을 펼치는 독수리다.

라키는 부산대 고학년 선배이자 문창대(문운을 상징하는 문창성이 비치는 약학관 앞 바위)에서 영감을 얻은 바위 캐릭터이며, 대니는 대나무숲의 진리를 지키는 크리에이터다.

또 토리는 금정산 숲 속에서 도토리를 먹고 사는 다람쥐, 버디는 금정산 맑은 물 계곡인 미리내골에 사는 버들치 캐릭터다.

부산대는 대학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보다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들 캐릭터를 활용한 소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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