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성료
등록 2026.07.29 17:08:50

이번 공연은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의 대표 문화복지사업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은 개그맨 겸 지휘자 김현철의 지휘와 해설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 등 600여명이 관람했다.
모차르트, 비제 등 친숙한 클래식 작품 연주와 지휘 퍼포먼스, 관객 참여형 무대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호응을 얻었다.
공단은 하반기에도 주민들의 문화 수요를 반영한 기획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차례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박성민 계양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구민들이 일상에서 즐거움과 휴식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기획공연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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