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시흥소식]'더나은신경과내과' 치매안심주치의 지정 등

등록 2026.08.30 14:47:25

[시흥=뉴시스] '우리동네 치매안심주치의'로 신규 지정된 더나은 신경과내과의원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시흥시 제공).

[시흥=뉴시스] '우리동네 치매안심주치의'로 신규 지정된 더나은 신경과내과의원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시흥시 제공).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시민들이 가까운 지역 의료기관에서 치매 진단부터 치료·관리까지 받을 수 있도록 관내 배곧동 소재 '더나은신경과내과의원'을 '우리동네 치매안심주치의'로 신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우리동네 치매안심주치의'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의사소견서 발급을 비롯해 치매 진단과 약물 처방이 가능한 의료기관으로, 어르신의 지속적인 치매 관리를 돕는 제도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시흥시 내 해당 의료기관은 총 27곳으로 늘어났다.

시흥시치매안심센터는 신규 지정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치매 진단·치료가 필요한 시민을 맞춤 연계하고 관련 지원서비스를 통합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시흥=뉴시스] 시흥시 관계자가 대야신천권역에서 시민들에게 생활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있다.(사진=시흥시 제공).2026.08.30. photo@newsis.com

[시흥=뉴시스] 시흥시 관계자가 대야신천권역에서 시민들에게 생활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있다.(사진=시흥시 제공).2026.08.30. [email protected]

◇대야·신천권역 생활쓰레기 올바른 배출 집중 홍보 추진

경기 시흥시가 대야·신천권역의 생활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가로환경 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바른 배출 방법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전통시장과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 대상으로 삼아 진행되며, 지난 27일 삼미시장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동시에 현장을 찾아가 종량제봉투 사용 등 올바른 쓰레기 배출법을 안내해 악취와 환경 훼손을 막고 클린 시흥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