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흐리고 비…시간당 20∼30㎜ 폭우
등록 2026.08.31 05:00:00
낮 최고 26~30도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비가 내린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강남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08.21.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1/NISI20260821_0021406026_web.jpg?rnd=20260821091447)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비가 내린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강남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08.21.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8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경기남부 지역은 가끔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도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아 하늘이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른 새벽~아침에는 시간당 20~30㎜(일부 50㎜ 이상)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비는 다음날까지 계속되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0~100mm(많은 곳 150mm 이상)다.
기상청은 "강하고 많은 비로 인한 토사 유출, 산사태 등에 유의해야 한다"며 "가시거리도 짧고 도로가 미끄럽거나 침수되는 곳도 있어 교통안전에도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2도 등 20~23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8도 등 26~30도다.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으로 강수 등의 영향으로 대기질이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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