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미미, 빵 실컷 먹고도…몸매 유지 비결은 '이것'
등록 2026.09.07 00:02:00
![[서울=뉴시스] 오마이걸 미미. (사진 = 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제공) 2026.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0/NISI20260820_0002217365_web.jpg?rnd=20260820171809)
[서울=뉴시스] 오마이걸 미미. (사진 = 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제공) 2026.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2일 미미는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출연해 송은이, 김숙과 '빵을 미친 듯이 먹어도 살이 안 찌는 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평소 빵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미미는 "빵을 미친 듯이 먹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숙이 "그런데 어쩜 그렇게 말랐냐"고 묻자 미미는 운동과 식습관을 체중 관리의 비결로 꼽았다.
미미는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그렇다"며 "그만큼 열심히 움직이고 야식은 안 먹는다"고 말했다. 또 평소 밥이나 쌀 섭취를 줄이고 빵을 즐겨 먹는다는 취지로 자신의 식습관을 설명했다.
미미가 언급한 것처럼 늦은 시간의 야식을 줄이고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야식은 식사로 필요한 열량을 섭취한 뒤 추가로 먹는 경우가 많아 하루 총 섭취 열량을 늘리기 쉽다.
![[서울=뉴시스] 오마이걸 미미가 빵을 좋아하면서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9/06/NISI20260906_0002231546_web.jpg?rnd=20260906171937)
[서울=뉴시스] 오마이걸 미미가 빵을 좋아하면서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 캡처)
여기에 운동을 병행하면 체중 감량에 더욱 도움이 된다.
삼성서울병원 포털사이트 건강정보에 게재된 ‘다이어트! 굶는 게 답이다?’에 따르면, 식사량을 줄이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체지방이 감소하고 근육량이 늘어날 수 있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체중이 생각만큼 빨리 줄지 않더라도 근육량이 증가한 결과일 수 있으며, 체중 감량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운동 시간이나 강도, 종류에 변화를 주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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