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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온몸에 번진 알레르기…"2주 동안 링거 맞아"

등록 2026.09.23 11:31:40

[서울=뉴시스] 윤은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윤은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윤은혜가 심각한 알레르기 증상으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22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인’에는 ‘건강에 진심인 은혜의 9월 파우치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윤은혜는 최근 겪었던 심각한 알레르기 증상에 대해 털어놨다.
    
윤은혜는 "손이 엄청 부었다. 붓기가 빠지고 나서도 빨갛고 가려웠다”고 말했다. 그는 손가락 마디까지 퉁퉁 부은 자신의 손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나중에는 붓기는 가라앉았는데 정말 빨개지고 간지럽고 뭘 어떻게 해도 안 되더라"며 "알레르기가 목에 올라오고 그 다음에 발등에 올라오고 입 주변에 올라오고 눈 밑에 올라왔다"고 했다.

치료가 길어지면서 병원비 부담도 적지 않았다고 했다. 윤은혜는 "한 3주 아프니까 병원비가 많이 나갔다. "링거 한번 맞을 때마다 병원비가 장난 아니다. 링거 값 왜 이렇게 비싸냐?"며  "2주 동안 계속 링거를 맞았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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