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고메위크·호텔위크' 개최…레스토랑 60곳·호텔 35곳 참여
등록 2026.09.29 16:37:50
프리미엄 회원 대상 미식·호텔 행사
![[서울=뉴시스] 현대카드 고메위크 28, 호텔위크 10 이미지. (사진=현대카드 제공) 2026.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9/NISI20260929_0002251124_web.jpg?rnd=20260929160725)
[서울=뉴시스] 현대카드 고메위크 28, 호텔위크 10 이미지. (사진=현대카드 제공) 2026.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현대카드가 프리미엄 회원을 대상으로 미식·호텔 행사를 연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고메위크는 참여 레스토랑을 60곳으로 확대했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고메위크 28', '현대카드 호텔위크 10'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고메위크는 다음 달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하고, 호텔위크는 11월 한달 간 열린다. 두 행사는 현대카드 프리미엄 카드 회원이면 참여할 수 있다.
고메위크에는 서울 52곳, 부산 8곳 등 총 60개 레스토랑이 참여한다.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 미쉐린 셀렉티드 레스토랑, 유명 셰프 운영 식당, 호텔 다이닝 등이 포함됐다.
서울에서는 한식당 라연과 비채나, 프렌치 컨템포러리 다이닝 꼴라쥬 등이 참여한다. 콘티넨탈, 서울다이닝, 코자차, 리북방, 소넷 등도 행사 대상이다.
유명 셰프 레스토랑 가운데서는 여경래 셰프의 홍보각, 최현석 셰프의 쵸이닷, 박가람 셰프의 드레스덴 그린, 장호준 셰프의 코레츠 라이브 등이 이름을 올렸다.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 그린하우스도 참여한다. 부산에서 램지, 레썽스, 율링, 토오루, 미락슈퍼 등 5곳이 참여한다.
고메위크 기간 참여 레스토랑의 파인다이닝을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사전 예약으로 진행된다. 현대카드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레스토랑과 인원, 방문 시간을 선택한 뒤 예약보증금을 결제하면 된다.
예약 기간은 다음 달 15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11시59분까지다. 회원 1명당 하루 1회, 행사 기간 최대 7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호텔위크에는 서울·부산·제주·인천 소재 특급호텔 35곳이 참여한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시그니엘 부산,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등 7곳이 새롭게 합류했다. 제주에서는 카세로지, 아트빌라스 제주,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 등이 참여한다.
호텔위크에서는 참여 호텔의 숙박 상품 등을 4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호텔별 예약 방법과 세부 혜택은 현대카드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인천 지역은 1박, 부산·제주 지역은 최대 2박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다음달 22일 오전 10시부터 11월29일 오후 11시59분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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