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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AI 축제 기획" 이상일 용인시장, 간부회의서 주문

등록 2026.10.06 14:14:32

[용인=뉴시스]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간부공무원회의(사진=용인시 제공) 2026. 10. 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간부공무원회의(사진=용인시 제공) 2026. 10. 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이상일 경기 용인시장이 용인의 핵심 미래 산업을 연계한 '반도체 및 인공지능(AI) 축제' 기획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간부공무원회의에서 "용인이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중인 만큼, 장기적으로 반도체와 AI 관련 축제를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며 "용인에 오면 반도체를 직접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축제를 기획해 보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시민의 날 및 조아용 페스티벌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내년에는 더욱 연구해 캐릭터 활용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고,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무는 적극행정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실행계획을 비롯해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 그린에코파크 조성사업, 처인구 농지전수조사, 용인미르스타디움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안전관리 대책 등 시정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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