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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스포츠 유망주들 日아시안게임 현장투어

등록 2026.10.07 11:13:48

9월 30일 일본 나고야 중부국제공항에서 '우리드림브릿지' 아시안게임 현장투어 참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정재웅(고3·레슬링), 정진우(중3·레슬링), 이가인(고3·사격), 김예원(고2·복싱), 이시현(고3·사격), 김용호(중2·테니스) 선수. (사진=우리금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9월 30일 일본 나고야 중부국제공항에서 '우리드림브릿지' 아시안게임 현장투어 참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정재웅(고3·레슬링), 정진우(중3·레슬링), 이가인(고3·사격), 김예원(고2·복싱), 이시현(고3·사격), 김용호(중2·테니스) 선수. (사진=우리금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우리금융그룹은 비인기 종목 스포츠 유망주 지원사업 '우리드림브릿지 2026·2036'의 일환으로 대표 선수 6명과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장투어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 일대에서 진행됐다. 대표 선수로 선발된 레슬링, 사격, 테니스, 복싱 등 4개 종목 유망주 6명에게 국제 종합대회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 학생들은 본인 종목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하며 각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실전 기술과 경기 운영을 살펴봤다. 아시안게임 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과 만나 경험과 조언을 듣고 교류하며 꿈을 구체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우리드림브릿지는 2036년까지 10년간 총 30억원을 지원해 비인기 종목 스포츠 유망주의 성장을 돕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매년 60명의 선수를 선발해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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