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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소식]특별교통수단 법정 대수 100% 확보 등

등록 2026.10.07 13:34:16

[과천=뉴시스] 과천시청 전경.(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과천=뉴시스] 과천시청 전경.(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과천=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과천시가 오는 12일부터 휠체어 탑승 차량 1대와 운전원 2명을 추가 운용한다. 이로써 법정 특별교통수단 운행 대수를 100% 확보하게 됐다.

이번 증차로 과천도시공사가 위탁 운영하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의 운용 규모는 총 10대, 운전원 15명으로 늘어난다. 차량은 휠체어 슬로프 탑승형 특별교통수단 7대와 대체수단 3대로 구성된다.

특별교통수단은 중증 보행 장애인과 휠체어 이용자가 이용할 수 있으며, 대체수단은 임산부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가 대상이다. 이동지원센터에 등록 신청서를 제출해 심사를 통과하면 365일 24시간 연중무휴로 이용 가능하다.

[과천=뉴시스] 어린이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현장. (사진=과천시 제공).2026.10.07. photo@newsis.com

[과천=뉴시스] 어린이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현장. (사진=과천시 제공).2026.10.07. [email protected]

◇스쿨존서 ‘어린이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경기 과천시가 지난 7일 과천율목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어린이 안전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높이기 위해 매월 추진하는 '안전 점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슬로건 아래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와 약취·유인 예방에 주력했다.

참가자들은 학교 주변을 오가는 시민과 어린이들에게 안전 수칙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관련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아울러 어린이 안전을 위해 일상 속 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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