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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핑크퐁컴퍼니, 50억 자사주 소각 소식에 7% 급등

등록 2026.10.14 10:29:07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지난 6월 1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 전시 2관에서 열린 더핑크퐁컴퍼니의 AI 인터랙티브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 사전설명회에서 아이와 엄마가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있다. 2026.06.17.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지난 6월 1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 전시 2관에서 열린 더핑크퐁컴퍼니의 AI 인터랙티브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 사전설명회에서 아이와 엄마가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있다. 2026.06.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더핑크퐁컴퍼니가 자사주 소각 소식에 14일 장 초반 7%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더핑크퐁컴퍼니는 이날 오전 10시2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71% 오른 1만3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0.36% 오른 1만4060원을 터치하기도 했지만 상승폭을 일부 줄였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지난 14일 52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다고 공시했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2일이다.

앞서 더핑크퐁컴퍼니는 지난 7월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3개월간 42만5042주를 취득했다. 여기에 코스닥 상장 전 확보한 9320주를 더해 보유 자사주 전량을 소각키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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