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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아이엔에스, 143억 평촌터미널 복합개발 기계설비 수주

등록 2026.10.14 10:37:57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우진아이엔에스는 롯데건설로부터 143억원 규모의 안양 평촌터미널부지 복합개발 사업 기계설비공사를 수주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8.74% 규모다. 계약 기간은 이달부터 2029년 11월30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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