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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출산 일주일만 아들 공개…"아빠 많이 닮아"

등록 2026.10.15 05:00:00

[서울=뉴시스] 고우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고우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10.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아들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14일 소셜미디어에 "복덩이 최초 공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 속싸개에 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고우리는 "정신 없었던 병원 생활을 끝내고 평화롭지만 바쁜 조리원 천국 생활 중"이라며 "너무너무 궁금했던 우리 준이는 아빠를 많이 닮은 거 같다"고 했다.

게시물에는 '내가 엄마라니', '말띠맘' 등의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7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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