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따블 찍었다"…엠에스바이오, 코스닥 상장 첫날 71% 급등
등록 2026.10.22 16:53:41
공모가 7800원 대비 70.77% 오른 1만3320원 마감

엠에스바이오CI(사진=엠에스바이오)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엠에스바이오는 공모가(7800원)보다 70.77% 오른 1만33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장 초반 1만6740원까지 치솟으며 공모가의 두 배를 웃돌기도 했다. 다만 이후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며 장을 마감했다.
엠에스바이오는 2015년 설립된 재생의료 소재 전문기업으로, 인체조직과 생체소재를 활용해 손상된 조직의 치료와 재생을 돕는 제품을 개발·제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237억8700만원, 영업이익은 85억5800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탈세포화 및 세포외기질(ECM) 보존, 맞춤형 콜라겐 정제·가교, 정밀 스플리팅·규격화, 양막 응용 등 4대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연조직 재건과 골 재생을 비롯해 각막·신경 재생, 에스테틱 등 다양한 재생의료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