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1000만뷰 야구장 댄스 재현…김종민 "자꾸 벗으려고 그래"
등록 2026.10.25 00:00:00
![[서울=뉴시스] 1박2일. (KBS) 2026.10.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4/NISI20261024_0002272820_web.jpg?rnd=20261024151055)
[서울=뉴시스] 1박2일. (KBS) 2026.10.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준이 조회수 1000만회를 넘긴 야구장 댄스 당시의 민소매 차림을 다시 선보인다.
2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1박 2일 시즌4'에서는 충남 서산으로 떠난 여섯 멤버의 '벌금 청산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단체 로봇 댄스를 추며 퀴즈 정답을 맞히는 저녁 식사 복불복 미션에 도전한다.
미션을 앞두고 춤을 연습하던 이준은 갑자기 "민소매 입어도 돼요? 춤출 때 민소매 입어야 한다"며 상의를 벗는다.
이어 과거 야구장에서 춤을 췄을 당시의 민소매 차림으로 변신한다. 해당 야구장 댄스 영상은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넘기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를 지켜보던 김종민은 "자꾸 벗으려고 그래"라며 황당해한다.
딘딘도 "민소매를 왜 이렇게 좋아하는 거야"라고 묻고, 문세윤은 "이것도 병이야"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막내 이기택은 두뇌 미션에서 반전 활약을 펼친다.
그동안 허당스러운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던 이기택은 숨겨진 규칙을 찾아내는 미션에서 가장 먼저 단서를 발견한다.
예상하지 못한 활약에 멤버들은 "기택이 너 천재야?"라며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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