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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늘 샐러드 먼저 먹어"…묘한 그녀의 식습관은

등록 2026.11.02 00:00:00

[서울=뉴시스] 배우 이지아가 일상 사진을 공개하면서 건강미를 뽐냈다. (사진=이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 이지아가 일상 사진을 공개하면서 건강미를 뽐냈다. (사진=이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배우 이지아가 일상 사진을 공개하면서 건강미를 뽐냈다.

27일 이지아는 소셜미디어(SNS)에 일상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지아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연한 분홍색 미니 원피스를 착용한 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긴 웨이브 머리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그는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운동에 집중하는 일상도 엿볼 수 있었다. 운동복을 입고 헬스장에서 사진을 촬영한 이지아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건강미를 뽐냈다.

이지아는 식사할 때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샐러드를 먼저 먹는 습관이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작품 촬영을 앞두고 체중 감량이 필요할 때는 탄수화물·설탕 섭취를 줄이는 데 집중했다. 운동은 필라테스를 즐기며, 개인 트레이닝(PT)도 종종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식사 시 채소를 먼저 섭취하면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탄수화물과 당류 섭취를 적절히 줄이는 것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특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나 간식, 정제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면 전체 섭취 열량을 낮추기 수월해진다. 다만 탄수화물은 신체의 주요 에너지원인 만큼 무조건 제한하기보다는 통곡물이나 채소 등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을 통해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트 과정에서는 식단 조절과 함께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근력 운동은 체중 감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육량 감소를 예방하고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필라테스는 코어 근육을 강화하고 유연성과 자세를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며, 유산소 운동을 함께 실천하면 에너지 소비를 늘려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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