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폐기물 재활용 시설 화재, 5시간여 만에 큰 불길 잡아
등록 2026.10.30 07: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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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소방대원 105명과 소방차 30대를 투입, 5시간 여만인 5시간 19분 만에 불길을 잡는데 성공했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500t가량의 폐기물이 타면서 검은 연기가 솟아올라 천안시는 안전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소방당국은 완진까지 추가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하고 진화 완료후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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