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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메타·아들은 엔비디아…1년에 만불 용돈" 김보연 자식농사 '대박'

등록 2026.11.04 17:50:53수정 2026.11.04 17:52:30

[서울=뉴시스] 김보연.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보연.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1.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김보연이 글로벌 IT 기업에 재직 중인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보연은 한 자선 패션쇼 현장에 동행한 아들과 딸을 동료 배우들에게 소개했다.

자녀들의 직장을 묻는 질문에 김보연은 "딸은 페이스북 메타, 아들은 엔비디아에 다닌다"고 답했다.

이어 용돈을 주냐는 물음에는 "1년에 만 불밖에 안 준다"고 너스레를 떨며 "이제 애들 신경 안 쓰니 살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보연은 2004년 배우 전노민과 결혼했으나 2012년 협의 이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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