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샌프란시스코 CEO, 이정후 영향력에 엄지척…"자이언츠 가족인 것에 감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래리 베어 최고경영자(CEO)가 이정후의 영향력에 엄지를 세웠다.
베어 CEO는 7일 경기 이천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정후는 구단, MLB, 아시아에서 선한 영향력 펼치고 있고, 팬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오라클 파크 외야에는 이정후 섹션이 따로 있고, 그는 팀 내 유니폼 판매량도 1위"라고 말했다.
베어 CEO, 버스터 포지 사장, 잭 미나시안 단장, 토니 바이텔로 감독 등 샌프란시스코 주요 고위층과 내야수 윌리 아다메스는 문화, 야구 교류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