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노숙할 사람 구해요"…BTS 컴백 앞두고 SNS '명당 선점' 열풍
![[뉴욕=AP/뉴시스]방탄소년단(BTS)이 지난달 31일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공연하고 있다. 지난 2012년 뉴욕 새해맞이 무대에 올랐던 싸이에 이어 한국 가수로는 두 번째로 이 무대에 오른 BTS는 한국어 떼창을 이끌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2020.01.02.](https://img1.newsis.com/2020/01/01/NISI20200101_0015941550_web.jpg?rnd=20200102113515)
[뉴욕=AP/뉴시스]방탄소년단(BTS)이 지난달 31일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공연하고 있다. 지난 2012년 뉴욕 새해맞이 무대에 올랐던 싸이에 이어 한국 가수로는 두 번째로 이 무대에 오른 BTS는 한국어 떼창을 이끌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2020.01.02.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공연 전날부터 현장에서 밤을 지새우겠다는 이들이 속출하면서 집단 노숙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서울=뉴시스] 넷플릭스는 다음달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라이브로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4/NISI20260224_0002069125_web.jpg?rnd=20260224143703)
[서울=뉴시스] 넷플릭스는 다음달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라이브로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2026.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의 로고, 발매 일자, 팀명을 이용한 래핑이 되어 있다.BTS의 정규 5집은 오는 3월20일 발매된다. 2026.01.06.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21117126_web.jpg?rnd=20260106113239)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의 로고, 발매 일자, 팀명을 이용한 래핑이 되어 있다.BTS의 정규 5집은 오는 3월20일 발매된다. 2026.01.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다음 달 서울 광화문에서 열릴 예정인 그룹 BTS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종합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다. 경찰은 행사 당일 광화문 광장 일대에 최대 26만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하고 4개 구역(코어존, 핫존, 웜존, 콜드존)으로 나눈 뒤 이를 다시 15개 세부 구역으로 세분화해 관리할 계획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2060308_web.jpg?rnd=20260210143222)
[서울=뉴시스] 다음 달 서울 광화문에서 열릴 예정인 그룹 BTS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종합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다. 경찰은 행사 당일 광화문 광장 일대에 최대 26만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하고 4개 구역(코어존, 핫존, 웜존, 콜드존)으로 나눈 뒤 이를 다시 15개 세부 구역으로 세분화해 관리할 계획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이에 따라 경찰은 공연 전날부터 현장에 인력을 집중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고, 통행 방해나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이동을 안내하는 행정지도를 병행할 방침이다. 서울시 또한 오는 3일 안전관리 협의회를 열어 구체적인 대응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고 예방을 위해 공연장 인근 지하철역의 무정차 통과를 검토하는 한편, 공연 당일 경복궁과 국립고궁박물관을 전면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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