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죄 받은 오세훈, 첫날부터 강행군…이태원 4주기 등 참석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재판 후 첫날부터 강행군을 했다.
오 시장은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 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열린 이날 추모 대회는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추모 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