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유승민 체육회장, 병역 특례 논란에 "국민·장병 여러분께 사과"(종합)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종합 순위 3위를 달성한 태극전사들이 16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돌아왔다.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상현 선수단장 등 90여명으로 이뤄진 한국 아시안게임 선수단 본단은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전날 대회 폐회식에서 한국 선수단 기수를 맡았던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금메달리스트 서채현(서울시청)과 2회 연속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수확한 김홍열(Hong10)이 태극기를 들고 앞장섰고, 그 뒤로 유 회장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