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샤갈 작품 65점 서울 온다…퐁피두센터 한화, 11월 24일 개막
프랑스 퐁피두센터가 소장한 마르크 샤갈(1887~1985)의 작품 65점이 서울에 온다. 회화뿐 아니라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조각과 도자까지 샤갈의 폭넓은 예술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퐁피두센터 한화는 오는 11월 24일부터 2027년 3월 28일까지 두 번째 퐁피두센터 컬렉션 전시 '샤갈, 너머의 여정(Chagall, Ever Crossing)'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퐁피두센터 소장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프랑스 내 10개 기관에 기탁된 작품을 포함해 회화와 조각, 도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