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참전 중국군 유해 8구 신원 확인
등록 2026.10.28 18:19:35수정 2026.10.28 18:42:24
신화통신 "현재까지 한국 내 중국군 44명 신원 확인돼"
![[서울=뉴시스]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제13차 중국군 유해송환 인도식에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영현봉송병들이 중국군에게 유해를 인계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21255049_web.jpg?rnd=20260422125600)
[서울=뉴시스]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제13차 중국군 유해송환 인도식에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영현봉송병들이 중국군에게 유해를 인계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도에 따르면 중국 퇴역군인사무부는 중국인민지원군 유해 8구의 신원이 추가로 확인돼 한국에서 진행 중인 유해 감정 작업에 진전이 있었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한국에 있던 중국군 44명의 신원을 확인하고 유족을 찾게 됐다고 통신은 전했다.
한국은 국제법과 인도주의 정신 차원에서 2014년부터 한국에 있던 중국군 전사자 유해를 총 13차례에 걸쳐 1023구 송환한 바 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중국군 전사자 유해 12구를 인도해 유해가 중국 랴오닝성 선양에 안치됐으며 2024년과 지난해에는 인도식이 생략됐다가 올해 3년 만에 차관급 공개 행사 형식으로 유해 송환 인도식이 재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