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2-23 21:53:54)[속보]오후 9시 전국 16만1389명 확진…어제보다 4810명↑
- (2022-02-23 19:43:57)[속보]우크라, 러시아 내 자국민에 "당장 떠나라"
- (2022-02-23 19:38:24)[속보]우크라, 전국에 국가 비상사태 선포
- (2022-02-23 18:39:53)[속보]오후 6시 전국 13만7808명 확진…어제보다 2만4858명↑
- (2022-02-23 16:37:59)푸틴 "외교 준비돼 있지만 서방국 답 없어…국방력 강화가 최우선"
- (2022-02-23 15:50:18)[속보]靑 "우크라이나, 군사적 지원·파병 한국에 해당 안돼"
- (2022-02-23 15:50:11)[속보]靑 "러시아 제재 동참, 미국 등 관련국과 긴밀히 소통"
- (2022-02-23 15:34:14)호주 총리 "러시아, 24시간내 우크라 전면 공격 가능성"
- (2022-02-23 14:42:55)[속보]안철수 측 "국힘 열정열차 타고 윤-안 단일화 이벤트 준비했다"
- (2022-02-23 14:38:59)[속보]안철수 측 "이준석이 2월 초 합당 제안했다"
- (2022-02-23 14:20:15)[속보]당국 "5~11세 소아 예방접종 계획 3월 중 발표"
- (2022-02-23 09:47:18)[속보]LG전자, 태양광 패널 사업 철수 결정
- (2022-02-23 09:31:10)[속보]위중증 512명·사망 99명…재택치료 52만1294명
- (2022-02-23 09:31:00)[속보]신규확진 17만1452명…하루 만에 7만명 '껑충'
- (2022-02-23 08:46:46)[속보]김 총리 "위중증·사망 관리되면 방역정책 큰 틀에서 개편"
- (2022-02-23 08:04:50)[속보]백악관 "현재로선 미·러 정상회담 계획 없어"
- (2022-02-23 06:59:28)[속보]美국무, 24일 러 외무장관과 회담 취소
- (2022-02-23 06:08:44)출근길 최저 -16도 맹추위…칼바람에 체감온도 '뚝'
- (2022-02-23 04:28:32)[속보]바이든 "러 추가 행보 시 추가 대응 준비됐다"
- (2022-02-23 04:27:11)[속보]바이든 "러 군사 은행 등 금융기관 2곳 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