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2-24 23:49:24)[속보]우크라 수도 키예프도 공습 경보 발령
- (2022-02-24 22:32:23)[속보] EU수장 "러 제재안, 자본시장 접근 제한-경제성장 억제 포함"
- (2022-02-24 22:24:04)[속보]벨라루스 "푸틴과 이스칸데르·S-400 배치 논의…獨까지 감시"
- (2022-02-24 22:18:41)[속보]중국 "러시아에 군사 지원 안 해…러는 강대국"
- (2022-02-24 22:10:57)[속보]터키 에르도안 "러 우크라 침공 국제법 위반…역내 안정·평화 타격"
- (2022-02-24 22:10:45)[속보]佛마크롱 "수십년 만의 유럽 평화·안정 가장 심각한 공격"
- (2022-02-24 22:02:12)[속보]獨숄츠 "이것은 푸틴의 전쟁…어떤 것도 정당화 안 돼"
- (2022-02-24 22:02:03)[속보]英존슨 "푸틴은 독재자…엄청난 경제제재 부과할 것"
- (2022-02-24 21:26:58)[속보]오후 9시 15만9346명 신규 확진…최종 17만명대 예상
- (2022-02-24 21:08:04)[속보]"러시아군, 우크라 키예프 지역 북부 진입" AFP
- (2022-02-24 21:00:16)[속보]나토 총장 "우크라에 나토군 파병 계획 없어"
- (2022-02-24 20:07:20)[속보]"러시아 민간화물선 2척, 우크라 미사일 맞아" 스푸트니크
- (2022-02-24 19:14:05)"우크라 국민 40명 사망해"…대통령 보좌관
- (2022-02-24 18:46:28)[속보]우크라 대통령 "러시아와 외교관계 끊겠다"
- (2022-02-24 18:39:11)[속보]오후 6시 기준 14만2224명 확진…또 역대 최다
- (2022-02-24 16:24:10)문 대통령 "러시아 무력 사용 정당화될 수 없어…경제제재 동참"(2보)
- (2022-02-24 16:17:28)[속보]문 대통령 "무력 억제 위한 경제제재 등 국제사회 노력에 동참"
- (2022-02-24 16:15:59)[속보]문 대통령 "우크라 무력 침공 유감…대화·협상으로 해결돼야"
- (2022-02-24 16:14:33)[속보]문 대통령 "무고한 인명 피해 야기한 무력 정당화될 수 없어"
- (2022-02-24 15:50:36)루블화 가치 10% 폭락…모스크바 증권거래소 거래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