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는 석탄·석유제품과 화학제품 등이 올라 전월 대비 2.5% 상승했다. 이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시기인 1998년 2월(2.5%) 이후 28년 2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이 같은 원자재 공급 차질과 가격 상승은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광범위하게 반영될 전망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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