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의 전세 중위가격은 4억1205만원으로 1년 전의 3억8392만원보다 7.33% 상승했다. 같은 기간 월세 보증금 중위값도 8714만원에서 9345만원으로 7.24% 뛰었다.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월세 매물은 3만6212건으로 1년 전(4만3832건)보다 17.4% 급감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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