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 (수)
서울 23.4℃
정치
외교부, 주한이란대사 초치…나무호 피격 항의 차원
외교부가 27일 HMM 나무호 피격체 조사결과 발표와 관련해 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를 서울 청사로 초치했다. 쿠제치 대사는 이날 오후 정부의 합동조사 결과 발표 직후 외교부 청사를 찾았다. 이 과정에서 취재진이 공격에 대한 고의성이 있었는지, 사과를 할 것인지, 이란이 아닌 타 국가가 공격했다고 보는지 등을 물어봤으나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
옥승욱기자2026.05.27 18:54:38
[속보]외교부, 주한이란대사 초치…박윤주 차관 만날 듯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옥승욱기자2026.05.27 18:34:03
폭염 때 생활지원사·도로보수원 더 힘들어져…노동부 "보호 강화"
폭염 재난이 발생하면 생활지원사와 도로보수원 등 필수업무 종사자의 업무량과 근로시간은 늘어나지만 휴게시간은 줄어드는 등 노동환경이 크게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27일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지원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실시한 폭염 재난 관련 실태조사 결과와 2026년도 실태조사 추진 방향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위원회에는 관계부처
성소의기자2026.05.27 18:30:19
정부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피해 규모 7개월 연속 감소"
정부는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와 피해 규모가 7개월 연속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정부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범정부 보이스피싱 TF' 대응 점검 회의를 열고, 지난해 8월 수립한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의 이 같은 성과를 보고했다. 범정부 TF에 따르면 증가세를 보이던 보이스피싱은 지난해 10월 이후 올
이인준기자2026.05.27 18:24:08
[일지]HMM 나무호 호르무즈해협 피격 사건 주요 일지
◇나무호 피격사건 주요 일지. ▲5월 4일 = 호르주므 해협에서 한국 선사 HMM이 운용하는 중소형 벌크 화물선 'HMM 나무'(파나마 국적) 기관실 좌현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 발생 ▲5월 5일 = HMM 나무호 이산화탄소 방출 뒤 화재 진압 ▲5월 6일 = 나무호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항으로 이송할 예인선 확보. 정부 조사단
옥승욱기자2026.05.27 18:10:38
정부, 연말까지 인니 3인 이상 단체관광객 대상 '시범 무비자'
28일부터 3인 이상의 인도네시아 국적 단체관광객은 우리나라를 비자(사증) 없이 최장 15일 동안 방문할 수 있다. 법무부는 28일부터 올해 12월까지 인도네시아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무(無)사증 제도'를 시범적으로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은 인도네시아 현지 전담 여행사가 모객한 3인 이상 단체관광객이다. 비자 없이 입국한 관광객은
김정현기자2026.05.27 18:01:38
정부 "나무호 공격 비행체, 이란 누르 계열 대함미사일 가능성 높아"
정부는 27일 호르무즈 해협 내 HMM 나무호 피격 사건과 관련해 공격 비행체가 이란측 대함미사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했다.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별관에서 나무호 사고 조사결과 관련 브리핑을 통해 "엔진의 경우 이란산 터보제트 엔진과 유사하였고 부품에서 이란의 제조사 각인으로 추정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박준호기자2026.05.27 17:30:30
행안부 "'중수청 개청 준비 종합 계획안'은 허위 문서"
행정안전부가 온라인상에 유포 중인 '중수청 개청 준비 종합계획안' 문건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27일 밝혔다. 행안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온라인상에 중수청 개청준비단 명의로 유포되고 있는 '중수청 개청 준비 종합계획안'은 허위 문서"라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을 통해 76쪽 분량의 '중수청 개청 준비 종합계획안' 문건이 확산
성소의기자2026.05.27 17:29:38
[속보]정부 "나무호 공격 미사일, 주로 이란 해군·혁명수비대·친이란 세력서 쓰여"
박준호기자2026.05.27 17:20:21
[속보]정부 "나무호 조사결과 발표, 이란 향한 규탄 메시지와 진배 없어"
옥승욱기자2026.05.27 17:18:17
[속보]정부 "발사 원점 확인 못해…대함미사일 비행시간 6~7분 정도로 판단"
박준호기자2026.05.27 17:17:58
[속보]정부 "공격 주체 확정 어렵지만 증거가 이란 측 향하고 있다"
박준호기자2026.05.27 17:13:12
[속보]정부 "발사원점 확인할 수 없어…대함미사일 비행시간 6~7분"
옥승욱기자2026.05.27 17:11:32
[속보]정부 "주한이란대사 초치해 강력 항의 전달, 책임 있는 조치 요구할 예정"
박준호기자2026.05.27 17:09:52
[속보]외교부 "나무호 이란 공격, 고의성 판단하기는 어려워"
옥승욱기자2026.05.27 17:08:03
[속보]정부 "나무호 공격 비행체, 이란 개발 구형 누르 계열 대함미사일 가능성 높아"
박준호기자2026.05.27 17:06:58
[속보]정부 "나무호 공격체, 이란산 터보제트 엔진과 유사…부품서 이란 제조사 확인"
박준호기자2026.05.27 17:04:44
당근 등 중고거래 플랫폼서 '모바일신분증' 신원 인증 도입
앞으로 당근마켓·중고나라·번개장터 등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모바일 신분증 기반의 신원 인증 서비스가 도입된다. 서울광장·해운대 해수욕장 등 인파 밀집 지역에는 차량 돌진 사고를 막기 위한 고강도 볼라드(차량 진입을 막는 기둥형 시설물)가 설치된다. 행정안전부는 27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생활밀착형 정책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중고거
성소의기자2026.05.27 16:00:00
한-캐 해군, 캐나다 빅토리아서 군악대 합동 공연
한국 해군과 캐나다 해군 군악대는 27일(한국시간) 캐나다 빅토리아 로열 극장(Royal Theater)에서 한국-캐나다 해군 군악대 합동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캐나다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감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다음 달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최대 60조원
옥승욱기자2026.05.27 15:24:31
이 대통령, BTS 공연 전 숙박비 바가지 논란 관련 "부산 이미지 안 좋아져, 개선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내달 12~13일 부산에서 예정된 BTS 공연과 관련해 "부산은 숙박비 바가지 때문에 이미지가 많이 안 좋아지고 있는데, 개선을 해야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준비 현황 보고회'를 주재하며 "부산은 여러 가지 미래가 있
이인준기자2026.05.27 15:17:00
많이 본 기사
1[단독]진보당 전희영 경남지사 후보, 사퇴 후 김경수 지지 선언 할 듯
2정부, 오늘 오후 '나무호' 피격 사건 조사결과 발표
3[단독]이명박 전 대통령, 조전혁 서울교육감 후보 만난다
4진중권 "한동훈 골든크로스 임박…하정우·박민식 박스권 갇혀"
5인도 점거하고 '비상 깜빡이' 배짱…도 넘은 유세차량 '눈살'
6박근혜, 대구·충청 이어 경남 진주 방문…중앙시장서 국힘 후보 지원
7[단독]'국정자원 화재 대응' 행정안전부 서기관, 순직 인정
1최준희, 스타벅스 마시며 여유…신혼 근황 공개
2노동장관 "반도체는 공공재…초과이윤 배분 토론회 열 것"
3사상 최대 상장 앞둔 스페이스X 지배구조 "섬뜩"
4이의정, 확 달라진 얼굴 "여자의 변신은 무죄"
5지예은, 갑상선암 투병 고백 "0.1㎝만 있어도 전이된다는데…"
6코아시아씨엠, 로보틱스향 '뎁스 카메라 솔루션' 개발 착수
7[속보]수서역 인근 배수관 작업중 매몰 사고…심정지 이송
기획특집
속도 줄인 슈퍼카
명품 중고시장
포지션별 분석
기자수첩
증거있어도 동결못하는 주가조작 원금…'돈 남는 범죄' 안되게 법 개정해야
'교육 소통령' 뽑는데 깜깜이 선거?…공론장 절실
피플
"경계 너머 우리만의 고유함으로"…하입프린세스, 한일 젠지가 그려낼 힙합 新 생태계
'소음의 정원'에 다시 밀려온 27년 만의 '파도'… 노이즈가든 윤병주, 30년의 시간을 연주하다
그래픽뉴스
4월 국내인구 50.6만명…두달 연속 증가세
1분기 순대외채권 3655억…두 달째 감소